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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님의 목소리입니다.
작성일 2020-07-03 08:55 이름 마린에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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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린에셋으로 가입신청해주신 신*경님의 사연입니다.

 

사실상 크게 잘 여쭙지는 않습니다.

그래도 본인인증을 하고 하다보면 잠시 대화가 끊길 때가 있는데

그 공허함을 채우기 위해서 가끔 여쭙니다.

대여계좌를 이용 해 보신적은 있는지. 이*석 고객님은 이용해 보신적이 있다고 하셔서

그냥 한번 여쭈었습니다. 무슨 이유로 업체를 변경하시는지.

이*석 고객님께서 말씀 하시길.

프로그램을 이용하다가 오늘만 벌써 3번 튕겨 나왔다고 합니다.

그래서 업체에 연락을 하였는데 손님의 컴퓨터를 문제 삼으며 보상을 해 줄 수 없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 마린에셋에서 연결을 받아보고 일단 시험삼아 해보려고 한다고 하셨습니다.

정말 본인의 컴퓨터의 문제인지 확인 해 보고 싶다고 했습니다.

출금은 다 하셨는지 여쭈었더니 튕기면서 로스컷을 당해서 출금 할 돈도 없다고 하셨습니다.

정말 제가 다 욕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저희 마린에셋에서 연결해 드린 업체에서 원격으로 HTS프로그램을 설치 해 드리면서

컴퓨터의 문제점도 한번 살펴 드렸습니다만 특별히 문제는 없어 보였다고 했습니다.

HTS프로그램에서 몇번씩 튕기고 할 문제점이 발견되지 않았고 저희가 연결해드린 대여계좌에서 꼼꼼하게 제대로 잘 체크 해 드린 관계로

정말 이용 잘 하고 있다시며 어제는 고맙다는 인사의 전화도 받았습니다.

 

이*석 고객님 감사합니다. 항상 고객님의 편에서 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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