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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님의 목소리입니다.
작성일 2020-07-10 09:03 이름 마린에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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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주에 가입해주신 대여계좌 신청을 하신 김*호 고객님의 사연입니다.

 

오전부터 많이 화가 나 계셨습니다. 한 10분 가량을 이용하셨던 업체에 대한 분노를 털어 놓으셨습니다.

결론부터 말씀 드리면 한마디로 강퇴를 당하신겁니다.

6개월가량 이용을 하셨고

선물옵션 매매가 거의 처음인지라 많이 서툴렀다고 하셨습니다.

서툴다 보니 손실을 많이 봤었다고 합니다.

그러다 작년 중순부터 조금씩 이익이 나기 시작을 했지만 그래도 한번 이기면 세번을 손실을 보고 금액적으로도 손실이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저번주 수요일부터 신기하게도 계속 이겼다고 합니다.

그래도 큰 금액을 넣고 하는게 아니어서 큰 금액도 아니었데도 불구하고 몇일 연이어서 총 450만원정도 이겼는데

아침에 접속이 안되어서 연락을 하였더니 매매량이 너무 적다면서 더이상 계좌를 드릴 수 없다고 했다고 합니다.

무슨 이런 경우가 있는지 그동안 잃은 금액이 이천만원이 넘는데 450만원정도 이겼다고 접속을 못하게 한다는게 말이 되냐며

너무 화를 내셨습니다.

 

저희가 대신 사과를 드린다고 말씀 드리며 저희 마린에셋에 연결해 드리는 대여계좌에서 그러한 일이 있다면

저희가 그 대여계좌와 제휴관계를 끊고 다른 곳으로 연결을 바로 해 드리겠다는 약속을 하였습니다.

정말 그곳이 마린에셋이 연결해 드리는 업체처럼 정말 실계좌를 가지고 있는 실체결이 되는 대여계좌라면 그러한 일이 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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