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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님의 목소리입니다.
작성일 2019-11-22 09:18 이름 마린에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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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 고객님께서는 몇주전 황당한 일을 겪으셨다고 합니다.

증권사를 이용하다 자금부족으로 대여계좌를 이용하였는데 그곳은 미니업체였다고 합니다.

이*승님은 단타매매로 한주는 손해만 보다가 그다음주 부터는 수익이 올라오면서 100만원 가량의 수익을 봤다고 합니다.

수익을 올리자 마자 새벽에 업체에서 전화가 와서 단타매매가 금지인데 그것을 어겼다고 나가라고 하셨답니다.

이*승님은 너무 황당해서 저번주 단타매매로 손실을 볼때는 나가라는 소리를 안하더니 왜 수익을 올리니 나가라고 하냐고

따졌더니 미니업체는 원래 그렇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그분은 미니업체의 횡포에 수수료가 비싸더라도 꼭 증권사 실거래를 이용하고 싶어 신청을 했다고 합니다.

저희 마린에셋에서 중개해 드리는 대여계좌 업체는 모두 증권사 실거래업체이므로 이런 황당한 일을 겪지 않아도 됩니다.

이*승님 힘내시고 성투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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